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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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 - 복숭아 #2카테고리 없음 2023. 4. 29. 12:39
삽목후 약 45일 경과한듯 하다. 대부분 죽었다. 뿌리발도 하지 않고. 역시 지하수를 파며 나온 파쇄석이 원인인듯 하다. 파쇄석에 독성분이 있다는걸 몰랐다. 물빠짐과 비료성분이 없는 흙을 만들기 위함이었는데. 예전보다 못하다. 과거에는 잎이 전부 나오고 뿌리발을 살짝하다 고사 했었는데. 원인으로 뒷심부족한듯 하여 알로에를 사용했는데 잘한듯 하다. 살펴보니 알로에는 흔적도 없다. 알로에 잎을 보다 크게 하면 좋겠다. 결론은 알로예잎에 꼽고 원예용상토에 묻고 비닐하우스에 보관하고 습도관리 철저 아직 1~2개월을 더 보내야 하지만 사진속 주인공들은 상태가 좋다. 이후 겨울을 나고 나서 내년 봄에 식목하여 자리 잡을때 까지 아직도 1년정도 살펴야 겠지만 그동안 시험결과 보다 한단계 더 나간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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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취미생활- 삽목카테고리 없음 2023. 3. 13. 17:26
몇번째 도전인지 모르겠다. 매년 도전하는데 계속 실패한다. 복숭아 삽목 복숭아는 삽목이 어려운 나무라고 한다. 자료를 찾아보니 삽목하고자 하는 가지의 굵기도 영향을 미친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삽목을 하고 새 잎이나고 줄기가 자라다 고사하곤 한다. 이때 살펴보면 뿌리발을 하지 못했거나 할려고 준비하는듯 끝부분이 뭉퉁해져있다. 이제까지 경험과 동영상과 또 다른 자료를 찾아보고 다시 시도해 본다. 찾아본 영상들을 보면 알로에 즙을 묻히거나 알로에잎에 꽂아 삽목하는 장면을 보왔는데 알로에 즙이 상처치료와 뿌리발을 도와주는 역활을 한듯하여 시도해 보기로 하였다. 또다른 자료에는 영양분이 없는 토양에 삽목을 하여야 한다는걸 보고 참고하기로 하였다. 이유등은 알지 못하기에 그냥 따라 해보는 것이다. 복숭아를 전문적..